[뉴스핌=신상건 기자] AIA 생명(사장 이상휘)은 1일 하나의 연금상품 안에 다양한 선택 조건을 제시한 맞춤형 상품인 ‘무배당 골든타임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다양한 금리 옵션, 통화 옵션, 납입 및 수령 옵션을 제공해 고객들이 본인의 현재 소득, 자산 및 향후 자금 운영 방향에 따라 알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가입 목적과 성향을 반영한 다섯가지 맞춤형 옵션을 제공한다.
1형(10년 이율확정형, 생활자금형)의 경우, 매월 지급되는 생활자금으로 안정성r과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2형(10년 이율확정형, 거치형)과 3형(5년 이율확정형, 거치형)은 목돈의 안정적인 운용에 적합하다.
4형(금리연동형, 거치형)의 경우, 목돈을 최소 3년만 거치하면(1종(원화형), 남자 43세~62세, 여자 43세~71세에 가입시 한함) 평생 연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5형(금리연동형, 적립형)은 현재의 소득을 적립해 목돈이나 연금 자산을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할 경우,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이자소득 및 연금소득 비과세 등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원화뿐만 아니라 미국달러 및 호주달러로도 가입이 가능해 자녀의 유학자금이나 은퇴 후 해외여행을 위한 자금 등 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연동형의 경우, 현재 4.95% (2009년 7월 1일 기준)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
10년 이율확정형(1형 및 2형)의 경우, 4.75%(원화형), 5.70%(미국달러형)와 5.25%(호주달러형) (적용기간: 2009년 7월 1일~15일 기준)에 10년 이상 유지 시 초년도 보너스 금리 1%를 추가로 적용 받는다.
이 상품은 전국 각 은행의 지점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