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 회원권 시장은 무더운 날씨와 라운딩 비수기철로 접어들면서 마치 멈춰 있는 듯한 보합장이 지속되고 있다. 매물 출회량에 따라 소폭 시세변동이 일어나고 있지만, 시장변화에 민감한 일부 저가대 클럽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하락세와 상승세는 보이지 않고 있다. 경기침체와 대외적인 불안요인들이 아직 해소되지 못하고 있고, 최근발표한 경기지표에서는 V자형 회복보다는 2~3년 전 지표를 보이며 현 경기침체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길어지면서 약보합장세가 장기화 될 조짐이다. 시기적으로도 장마철로 접어들어 매수자들의 구매욕이 더욱 감소하는 점도 전체적으로 가라앉는 시장분위기에 일조하는듯 보이며, 매도자입장에서도 고점매도의 타이밍을 놓친 아쉬움으로 점차적으로 매물을 걷어들이는 모습이다. 현 시장상황이 시장관계자들에게서 저점매수의 타이밍으로 점쳐지기도 하지만 유동성문제가 대두되면서 거래자들의 혼란은 일정기간 불가피해 보인다.
▲초고가대 회원권
큰 움직임이 없는 정체장이다. 황제의 남부는 법인매수주문이 줄어들면서 14억 초반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으며, 가평베네스트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곤지암의 렉스필드는 턱걸이 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스트밸리, 남촌은 보합대를 유지하면서 시세추이를 살피는 모습이다. 용인의 레이크사이드는 개인물량은 매물부족으로 호가가 크게 상승한 반면, 법인매물은 타 클럽매수로 돌아선 듯한 모습이다. 화산은 벌어진 호 가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으며, 가평의 비전힐스는 대기매수자들이 늘어난 모습이다.
▲고가대 회원권
매도, 매수간의 눈치공방이 치열해 보인다. 신원이 꾸준한 매수유입으로 안정권에 있는 반면, 아시아나는 법인체의 매도 주문이 늘면서 하락세이다. 지산 역시 침체장이 장기화되면서 약세장이다. 파인크리크는 호가격차이가 1억원에 달하며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강북권의 송추와 서원밸리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며 보합세이다. 서울 또한 5억초반을 넘지 못한채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마이다스밸리는 보합세를, 프리스틴밸리는 누적매물이 심화되면서 매수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다.
▲중가대 회원권
점차적으로 시세가 하락하면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장기화 되고 있다. 뉴서울은 큰 폭의 하락 후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이나, 당분간의 약세장은 불가피해 보인다. 기흥, 88, 남서울은 매물감소로 안정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매입을 포기하는 매수층도 늘어나고 있다. 강남300은 침체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용인의 레이크힐스 또한 약세장이다. 강북권의 한양은 큰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정체장이며, 레이크우드 또한 하락장이다. 부킹률이 우수한 비에이비스타, 뉴스프링빌은 시세하락에 대한 실망감으로 매물량이 늘어나는 모습이고, 여주권의 블루헤런, 자유, 신라 역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저가대 회원권
실망매물이 늘어나면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근거리의 프라자는 간간히 매수주문은 들어오고 있으나 실 거래량은 저조하며, 한원과 양지는 지루한 보합권대가 장기화 되면서 답답한 흐름에 매물 누적이 심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수원은 매도호가가 조금씩 하락하면서 약세장이고, 골드 역시 하락중이다. 여주권의 스카이밸리와 여주는 거래자들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고, 강북권의 필로스와 몽베르는 아직까지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시장흐름에 편승하는듯한 모습이다. 원거리의 중앙은 매수층이 비교적 두터운 편이나 매수자들이 호가를 낮추면서 약보합권대에 머물러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추천회원권

▲천룡컨트리 클럽
10,800야드 108파의 전코스가 저마다 다른 스토리를 감추고 있어 프로골퍼마저도 감탄하게 만들고 만다.
아웃코스 9홀은 지혜의 코스, 인코스 9홀은 용기의 코스 나머지 9홀은 도전의 코스로 설계하여 하나하나의 코스마다 적극적인 전략을 필요로 하고 있다. 특히 적절한 업다운과 언듈레이션은 호쾌한 장타 보다는 정확한 샷을 필요로 하고 있다. 비기너에겐 호기심을, 싱글골퍼에게는 도전해 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언제나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준다.
필드에서는 1캐디 4Bag제의 골프카 및 2인승 골프카, 캐디제를 병행운영, 회원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 주고, 최상의 중지를 사용, 부드러운 라운딩이 되도록 한다. 물론 정규코스 이외에도 인도어 연습장, 퍼팅 연습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라운딩에 들어서기 전에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