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 47분에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마이스코는 3만평 규모의 본산리 신공장을 올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해왔으나 토목공사가 늦어지면서 전체 일정이 지연돼 왔다.
마이스코 최영조 전무는 23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연말 완공을 목표로 했으나 착공이 늦어졌다"며 "어제 건축허가를 받았으며 내년 상반기내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8만톤 규모의 마이스코의 생산케파는 25만톤 수준으로 늘어나게 된다. 신공장에 들어설 8000톤급 프레스도 내달초 독일로부터 들여올 계획이다.
최 전무는 "신공장이 완공되면 기존 김해시 주촌명의 공장은 신규진출 분야인 풍력발전쪽을 생산하게 되며 플랜트와 발전부문은 신공장에서 맡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