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북미·유럽은 콘솔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지만, 브로드밴드가 확산되고 있어, 온라인 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또한, 북미 지역에서 게임플랫폼 중 성장성이 가장 높아, 아이온의 성공 가능성도 리니지1,2 때와 달리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7월 초 일본, 대만 공개 시범 서비스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6월 중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끝내고 7월 초에 일본과 대만에서 공개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일본은 비공개 시범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이용자 2000명을 모집하였는데, 10만명이 몰려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시장은 온라인게임이 인기 있는 게임 플랫폼이 아니나, 동사의 아이온에 대해서는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또한, 동사는 일본시장에서 리니지2를 안착시킨 경험이 있고, 국내 온라인 게임이 성공 사례가 있어 긍정적이다.
그리고, 동사는 대만시장에서도 리니지1,2 모두를 성공 시킨 경험을 가지고 있고, 같은 중국어권 시장인 중국 본토에서도 아이온이 인기를 끌고 있어, 대만 시장에서도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아마존에서 아이온 PC게임 부문 2위
지난 6월 초에 북미/유럽에서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 아이온 패키지는 미국 아마존에서 PC게임 부문에서 아이온 한정판(Limited Collector's Edition)이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보급판(Standard)은 5위에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의 PC게임 중 Role-Playing부문에서는 아이온 한정판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보급판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리치왕의 분노 확장팩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시장은 프랑스 아마존에서 비디오 게임 부분에서 SIMS3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고, 독일 아마존에서는 온라인
RPG(Games
◆온라인게임 북미/유럽 시장 성장성 좋아
아이온의 북미 및 유럽에서 사전 판매 출발 호조가 성공을 가늠하기 위한 모든 것은 아니지만, 4분기에 서비스할 예정인 게임으로 이 지역에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여전히 북미/유럽은 콘솔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지만, 브로드밴드가 확산되고 있어, 온라인 게임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북미 지역에서 게임 플랫폼 중 성장성이 가장 높아, 아이온의 성공 가능성도 리니지1,2 때와 달리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