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앤알(대표 최오진)이 중국에 태양광발전소 시공을 위한 자재 선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앤알은 지난 3월 중국 Eging社와 1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계약과 발전소 수주 관련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최오진 지앤알 대표는 "이번 중국에 시공하게 되는 태양광발전소는 중국 사업 진출에 있어서의 레퍼런스 역할을 하며, 지앤알이 중국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앤알측은 "최근 업종변경, 자회사 지분 매각, 중국 태양광발전소 시공 등 본격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