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Tier 1을 은행의 자본상태를 관찰하는 보조지표로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BIS비율 등을 더 올리라고 압박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TCE와 관련해서도 글로벌 감독기관들이 은행의 자본평가에 있어 TCE와 Tier 1을 적용하는 추세지만 아직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나아갈 것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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