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전 11시 15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했습니다. )
최근 증권가에선 이스트소프트가 자사주 매각과 함께 100% 무상증자를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와관련,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무상증자는 단순한 루머일 뿐, 확정된 것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루머를 들었다며 무상증자와 관련한 이야기는 몇 달전부터 돌고 있는 단순한 추측성 루머"며 "언젠가는 무상증자를 할수도 있으나 지금은 시기적으로 맞지않다"고 덧붙였다.
자사주 매각에 대해서도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다.
한편 12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이스트소프트의 주가는 전날보다 5.97% 오른 2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28일 52주최저가인 5000원을 기록했던 주가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이날까지 400%이상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