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은 12일 "지난 5일 공시에 따라 이날 부터 전기장비제조업으로 업종이 변경됐으며, 각 증권사 HTS에서도 IT부품주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앤알측은 "지난 2004년부터 지속해온 태양광발전시스템 사업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등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며 "태양광사업과 융합 가능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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