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나재영 애널리스트는 "많은 국내 PCB 전문제조업체들이 반도체용 PCB제조사업에 진출해 이에 따른 과열경쟁으로 외형성장대비 마진구조 개선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도 "하지만 현우산업은 반도체 PCB 제조사업 대신 기존사업에서의 내실을 다져 5~10%의 꾸준한 영업이익율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나 애널리스트는 이어 "현우산업은 올 상반기부터 신성장 동력의 LED BLU 모듈용 PCB 납품을 시작했다"며 "시장성장과 함께 하반기 이후 관련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