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4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1일 대한약품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임상 2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임상이라는 것이 변수가 많아 정확한 날짜를 알수는 없지만 마무리 단계는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임상 2상 까지는 적은 비용이 들지만 3상 부터는 많은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2상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조만간 3상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한약품은 지난해 6월 한양대학교 병원과 치료제 개발에 관한 용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한약품은 이 퇴행성 골관절염 치료제를 끝까지 개발 완료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퇴행성 골관절염 치료제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는 대한약품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내후년 상반기에는 제품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