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리오틴토와 철광석 분광은 32.95%, 괴광은 44.47% 인하하는데 합의했다.
앞서 신일본제철도 분광과 괴광의 연간계약을 전년대비 각각 33%, 44% 인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원자재 도입 가격이 인하됨에 따라 향후 포스코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철강업계는 인하된 원자재가 본격투입되는 3/4기부터 포스코의 영업이익이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 증가세로 반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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