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그동안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독일을 비롯한 EU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며 "이번 일본 진출 역시 해외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에스에너지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이미 해외인증 및 업체등록 등 제반 절차를 마친 상태이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원가절감 등 혁신활동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며 "그 결과 기술적으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시장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본 진출 첫 해 해외수출 물량의 10%를 일본시장에서 달성할 계획"이라며 "1차 수출분의 선적까지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