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재료 부재로 인해 관망세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장의 낙폭을 다소 만회하고 있다.
상승 반전했던 중국 증시도 결국 보합권 밑에서 오전 거래를 마감했으며 대만도 소폭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홍콩은 강보합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26일 오후 2시 7분 현재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지수는 9301.88엔으로 전날보다 45.12엔, 0.5% 하락하고 있다.
미국 증시의 휴장으로 인해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전장의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9231.93엔까지 하락했던 오전에 비하면 9300엔 선으로 낙폭이 줄고 있는 것.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12% 하락한 2606.91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정부의 IPO 재개 소식이 부담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구워산 증권 등 증권사 관련주들에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내림세로 전환했다.
반면 중국 정부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 기대로 관련주들은 강세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홍콩 항셍지수는 0.12% 오른 1만 7141.73으로 전장을 마감했으며 대만 가권지수는 0.8% 하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