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CJ제일제당은 25일 건강식품브랜드 CJ뉴트라가 신개념 맞춤 건강기능식품 ‘닥터뉴트리’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닥터뉴트리’ 5종은 각각 성장기 청소년, 성인여성, 직장남성, 갱년기여성, 중년남성 등 총 5개의 타겟층을 겨냥, 가장 보편적으로 고민하는 3가지 대표 건강문제를 관리해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타겟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
CJ뉴트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닥터뉴트리’는 비타민, 미네랄 등과 같은 기본 영양성분에 식약청에서 인정한 개별인정형 소재를 배합해 소비자들의 연령, 성별, 생활습관 등에 따라 기능을 세분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닥터뉴트리’의 제품별 성분배합 설계는 국민 건강을 위해 대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이승남 원장이 직접 개발했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박미숙 부장은 “CJ뉴트라에서 이번에 새롭게 시도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닥터뉴트리’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활동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CJ뉴트라는 ‘닥터뉴트리’ 런칭 기념으로 다음달 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닥터뉴트리닷컴(www.drnut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