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에 따르면 얌 총재는 이날 시의회 증언을 통해 "우리 환율제도와 관련해서 많은 설들이 제기되고 있지만, 가까운 장래에 기존 제도가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경제 주기 면에서 홍콩은 중국보다는 미국에 좀 더 유사한 수준을 보이고 있고, 위앤화는 아직 태환이 되지 않고 있는데 단기간 내에 이 문제가 해소될 수는 없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한편 얌 총재는 차기 총재로 노만 창이 거론되고 있다는 설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