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4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28.9에서 3.5포인트 개선된 32.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2보다도 약간 높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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