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의 진성혜 애널리스트는 14일 "신화인터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지난해 발생한 영업외손익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에 따라 올해 순이익은 전년동기보다 3296% 급증한 254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진 애널리스트는 "원/달러 환율상승, 수율개선 및 고정비 감소에 따른 원가절감, 고부가가치 제품인 패턴형필름 매출비중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2.5% 증가한 10.2%가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36%와 80% 증가한 3289억원과 33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봤다.
이어 그는 지난해 순이익을 감소시켰던 56억원의 지분법손실 및 161억원의 파생상품관련손실이 올해는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진 애널리스트는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9%와 70% 증가한 817억원과 98억원으로 예상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분기보다 2719% 증가한 83억원으로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