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ING자산운용(대표이사 최홍)은 펀드에 가입하면 실업위로금이나 질병, 상해의료보험 등을 제공하는 'ING 미래만들기 주식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해 장기 자본증식을 추구하는 이 상품은, 지난 2004년말 처음 선보여 운용되어 왔으며 가입시 투자자유형에 따라 퇴직보험플랜, 웰빙플랜, 차세대플랜 중 하나의 보험상품에 가입돼 실업위로금이나 질병, 상해의료보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분기별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의 웰빙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주목되는 점은 이런 서비스들이 가입자가 추가 부담을 하지 않더라도 제공된다는 것인데, 이는 ING자산운용과 판매사의 수익일부를 별도의 기금으로 적립해 보험료와 웰빙자금의 재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ING자산운용의 구세훈 부사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환경으로 신규로 투자상품의 가입을 망설이고 있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모두들 불안해 할 때가 과거 경험상 가장 좋은 투자 타이밍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식형 펀드를 통해 수익추구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각종 혜택이 더해진 미래만들기 시리즈는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필수상품"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