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크래프트푸즈는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6억 6000만 달러, 주당 45센트의 순익을 달성해 지난해 5억 9900만 달러의 순익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지난해 보다 6.5% 감소한 94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40센트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크래프트푸즈는 올해 순익 전망치를 주당 1.88달러로 제시하면서 미국내 시장 점유율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크래프트푸즈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3.69% 상승했으며 마감후 거래에서도 0.12% 오른 25.25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