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코스피지수는 30.94포인트(2.31%) 상승한 1,369.36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미국 시장의 상승과 글로벌 시장의 호조로 지난 목요일 우리 시장은 상승 출발하였다. 이후 외인들의 현물, 선물 매수세의 유입과 기관의 매수세 유입으로 장 중 흔들림에도 상승 마감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김태희 전문가는 지난 목요일은 굉장히 의미 있는 변화들이 감지되었다고 말했다. 바로 수급, 환율, 업종의 흐름이었는데, 이 부분은 지난 상승 구간에서 누차 강조하였던 기준이었다. 수급 기준으로는 외인들과 기관의 수급이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간 개선되는 모습이 나왔고, 환율은 예측한 데로 1,300원대를 깨고 1,282원으로 마감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4일 전략으로 환율이 단기적으로 다시 1,300원 대에 재진입 하는지를 지켜보면서 시장에 단기 대응하자고 밝혔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시장은 수급과 글로벌 시장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추가 상승이 가능하지만, 여전히 1,400선을 두고 단기 대응에 집중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한 주간 흐름은 지난주에 강세를 보인 현대차와 기아차, 그리고 우리금융과 신한은행 등의 금융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위치에서 추가 상승이 나오더라도 그 폭은 제한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그렇기 때문에 강한 종목을 압축하여 대응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시장의 흐름을 지켜 볼 때 외인과 기관의 현물 매수세를 지켜 보고 환율의 변화를 반드시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 전화 : 031-651-5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