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마스터카드는 1/4분기 순익이 3억 6730만 달러, 주당 2.81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4억 4690만 달러(주당 3.38달러)의 순익을 달성한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으나 월가 전문가들의 주당 순익 전망치인 2.62달러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매출은 12억 달러로 전년대비 2.2% 감소했으며 영업 비용은 5억 9500만 달러로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광고와 마케팅 비용은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마스터카드는 올해 순익이 20~30%의 증가할 것이라는 당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혀 주가가 5.7%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