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9시 49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9일 회사 관계자는 "코디콤 매각잔금이 입금되는 2/4분기부터는 당장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매각자금의 활용을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있으며, 태양광사업 진출도 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미 영업이익은 꾸준히 흑자가 나던 상황이고 이는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며 "코디콤으로 발생한 영업외손실은 이번 매각으로 완전히 털어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태양광산업의 어떤 분야에 진출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직접 해당기업을 인수하거나 간접적인 제휴 등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