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내내 강세장을 연출하던 회원권 시장이 금주들어 강세장을 주도적으로 이끌던 중ㆍ저가대 종목을 중심으로 단기 차익을 노린 고점매물들이 유입되면서 보합장을 연출하고 있다. 매수자 입자에서도 금번의 상승폭이 가파르다보니 현 시세에 적응하기보다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거래 성사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반면에 초고가대 에서는 여전히 매물찾기가 쉽지 않아 미미한 거래양속에서도 점차 호가를 높이고 있다. 정부의 경기부흥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시장상황 역시 적당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유동자금의 유입이 지속 되고 있어 일부 조정세를 지난 후 긍정적인 흐름을 조심히 예측해 볼 수 있겠다. 또한 오는 6, 7월 대거 대기하고 있는 신규분양물건이 시장흐름의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초고가대 회원권
꾸준한 유입세에도 매물찾기가 쉽지 않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그 동안 매수세유입이 부족했던 종목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전히 황제자리의 남부는 금주들어 매수세 유입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매물찾기 또한 쉽지 않아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그 외에는 남촌과 이스트밸리의 상승폭이 돋보이며, 렉스필드 역시 꾸준한 매수 유입을 보이고 있다. 강북권의 가평베네스트와 비전힐스는 전주에 이어 계속 강세장을 보이고 있다. 강남권의 레이크사이드와 화산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 고가대 회원권
상승폭은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강한 상승세 이후 매물 확보에 실패한 매수자들이 초고가대로 다소 옮겨간 모습도 보이고 있으나, 대부분의 종목에서는 여전히 강세장을 보이고 있다. 파인크리크는 계속되는 매물부족으로 큰 폭의 상승을 보였으며, 용인권의 신원과 아시아나 역시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강북권의 서원밸리와 송추는 벌어진 호가격차이를 보이며 더딘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프리스틴밸리는 매수세증가로 강세장을 보인 반면 마이다스밸리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서울은 하락 반전했다.
▲ 중가대 회원권
거래량과 상승세가 다소 줄어든 모습이다. 단기 차익을 노린 매물이 유입되면서 보합장을 보였다. 하지만 매수세 유입 역시 양호한편으로 종목별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급등에 부담감을 보인 남서울이 하락 반전 했으며, 그 외에 근교골프장의 경우 양호한 시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뉴서울과 그린힐, 중부가 양호한 흐름으로 견고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개별적 호재로 강한 상승세를 보였던 88은 상승폭이 현저히 감소했다. 비에이비스타와 자유는 양호한 흐름을 보여 보합세이고, 솔모로는 약세장으로 전환했다. 강북권에서는 서서울과 뉴코리아의 시세흐름이 양호하다.
▲ 저가대 회원권
교체매매와 단기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장을 보였다. 근교 신규 분양 주중회원권의 출현과 매물량이 많은 만큼 금액이 적다보니 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양지파인은 보합장이고, 여주와 안성은 매수세가 여전히 강한 모습이지만 인천국제가 소폭 하락 반전했다. 대표적인 저가 회원권인 한원, 프라자, 덕평, 리베라 등이 매수세가 약해지며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
◆ 추천회원권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필로스 골프장은 27홀로 운영되는 회원제 골프장이다. 호쾌한 장타보다는 전략적인 홀로 구성돼 있어 정확하고 전략적인 샷이 필요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조형과 조경이 조화를 이뤄 여성적 이기보다 남성적인 홀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아웃코스는 순탄하면서도 지략을 요하는 창의적 코스로서 수양하는 자세로 정석플레이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인코스는 아름다운 주변경관과 야성미가 넘치는 도전적 챔피언쉽 코스로서 전략성을 요한다.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둘 다 정교한 샷을 필요로 해 쉽지만은 않은 코스로 평가돼있다. 주중회원부터 VIP회원까지 가족회원과 함께 혜택을 받으며 이용 할 수 있어 회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앞으로 좋은 호재로 지켜보고 이용 할 수 있는 골프장이다.
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원권 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02)596-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