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은 이번 설명회에서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방안 및 투자전략을 소개하고 국제적 상품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달러선물을 금융투자자 및 대학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달러선물의 고객인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상장 10주년을 맞이한 미국달러선물의 현주소 및 발전방향을 소개하는 기회도 갖는다.
아울러 ▲ 통화선물 만기다양화 ▲ 최소거래단위 인하 ▲ 조기 결제제도(EFP) 및 맞춤형 상품(Flexible 상품) 도입 등 거래제도 변경내용을 소개한다.
이밖에 금투협은 중소기업들이 파생상품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환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방안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자 설명회는 오는 27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오후 4시부터 5시 50분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