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애널리스트는 또 "1/4분기 실적 역시 건설업종내 가장 탁월할 뿐만 아니라 2/4분기 이후 기대되는 해외수주 모멘텀 등을 감안하면 건설업종 Top Pick 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매력적 밸류에이션과 실적 모멘텀 감안시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 추천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Portfolio 내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함. 건설업종의 실질적인 리스크를 반영할 수 있는 P/FCF 및 PF 지급 보증 반영 EV/EBITDA 기준시 건설업종내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4분기 업종내 가장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 현금흐름 및 재무부담을 반영하지 못하는 P/E 기준과는 달리P/FCF 및 EV/EBITDA 기준시 건설업종 내 가장 저평가
P/E 기준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의 multiple 은 올해 EPS 대비 11.7 배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P/E multiple 은 현금흐름 및 PF 지급보증에 따른 재무부담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현시점에서 건설업종 valuation tool 로서는 한계를 지닌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현금흐름을 감안한 P/FCF 및 PF 지급보증액을 감안한 EV/EBITDA multiple 이 건설업종에 대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 방법이라는 판단이며 이 기준에 의할 경우 삼성엔지니어링은 오히려 건설업종내 가장 저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
◆ 업종평균대비 최소 16% 이상 저평가
특히 PF 지급보증액을 감안한 EV/EBITDA 기준시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업종평균 대비 24.3% 저평가 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공사진행 및 PF 감소 노력을 감안해 PF 지급보증액에 대한 부담율을 70%로 가정하더라도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업종평균 대비 16.4% 저평가 돼 있으며, 부담율 가정을 보수적으로 50% 로 적용하더라도 할인율은 8.2%에 이른다.
◆ Arbitrage gain 이 가능한 매력적인 저평가 + 탁월한 1 사분기 실적 모멘텀
이처럼 현주가수준은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arbitrage gain 을 획득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저평가상태에 있다는 판단하에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을 권고함. 특히 삼성엔지니어링의 1/4분기 실적은 건설업종
내 가장 탁월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2/4분기 이후 기대되는 강력한 수주 모멘텀 감안시 건설업종 Top pick 으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