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바로 대한민국 대표하는 재야고수들로 네티즌과 언론이 인정한 최고의 고수들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야고수들 가운데 최근 네티즌들은 ‘증권천황’에게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 신화라는 타이틀을 붙여주어 화재가 되었다.
‘증권천황’ 과연 그는 누구일까?
그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때는 06년도 Daum과 Naver에 운영하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라는 카페에서 시작되었다.
카페를 개설하였을 때만해도 그저 수많은 주식카페들 가운데 하나였지만 그의 실력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회원 수 10만명이 넘는 큰 카페가 되었고 이곳에서 원금회복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아지자 결국 그를 ‘재야’고수까지 불리된 것이다.
고작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 어떻게 대한민국 최고의 ‘재야’고수로 올라서고 개인투자자들이 인정하게 되었을까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의 무료추천종목의 적중률과 수익률 때문이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개인투자자들을 위하여 무료추천종목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었고 그곳에 매일 실시간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는 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의 수익률을 검증해본 결과 그가 4월1일부터 4월10일까지 추천한종목들 대부분이 적중하였고 알앤엘바이오102%, 대우차판매56%, 금호타이어43%, KTB투자증권38%등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주었다.
지금도 매일 수 백명의 사람들이 앞 다투어 그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서 카페에 가입하고 있는데 증권사이트 이상으로 이 카페를 인정하고 선호하는 이유는 추천종목 적중률 90%이상 이라는것도 있지만 종목을 추천할 때 매수가, 매도가, 손절가를 정확하게 딱 한번만 명확하게 지정해주는 최고의 실력 때문이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전문가들도 대부분 분할매수, 매도 등의 방법으로 대응할 뿐 ‘증권천황’처럼 매매타이밍을 정확하게 1번씩만 지정해주지는 못할 정도로 쉬운 일이 아니다.
실례로 그의 무료추천종목만으로도 원금회복을 한 개인투자자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이것만 보아도 개인투자자들이 인정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유사한 이름의 카페들이 생겨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데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앞으로의 국내증시 전망에 대해서 그는 '시장이 1,300P를 돌파할 정도로 수급이 강한 상황이며 1,300P를 돌파한 후 상승세를 고점에서 밀리고 있기는 하지만 조정구간이 생길만한 자리가 아니고 상승을 위한 조정일 가능성이 크므로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1,300P를 다시 한번 깬다면 불안감으로 인하여 일시적인 큰 급락이 올수 있으므로 이부분만 잘 체크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하였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이 연일 지수가 상승하면서 어떤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할지 망설이고 개인투자자들을 위하여 몇 가지 종목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미 이전에 고점을 돌파하기 이전의 알앤엘바이오, 디오스텍, 비에이치아이 종목을 예로 들면서 요즘은 시장의 수급이 강하기 때문에 상승 후 조정을 거치는 종목들이 고점 돌파하여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수차례 이야기 드리면서 이러한 종목들을 공략하시는게 좋다고 이야기 드렸는데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상대로 고점 돌파 후 크게 급등하였습니다. 지금도 이러한 패턴의 종목들은 많이 있으며 현재 비슷한 종목으로는 인터파크같은 종목이 유사한 상황이니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하면서 ”최근 삼성이미징과 같은 종목들을 투자자들이 많이 선호하는데 아직 패턴이나 추세가 형성된 종목이 아니므로 5일이평선 지지여부만 잘 체크하면 큰 무리없이 수익낼수 있을것입니다.“라고 하였다.
재야고수 ‘증권천황’ 그가 잠시 스쳐가는 바람이 될지 이 시대의 영웅으로 남을지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테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앞으로 더 힘든 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