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식 SK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제일모직 보고서를 통해 "영업이익은 패션부문의 극심한 불황으로 전체하락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단 전자재료사업부는 2/4분기 이후 실적 전망도 매우 밝다는 분석이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1Q 매출액 9,019억원(YoY 8.9%), 영업이익 468억원(YoY -16.0%) 예상
1) 매출액 은 편광필름 판매량 급증 (1,346억원, YoY 131%) 등 전자재료 호실적과 2) 환율수혜 : 1Q원달러 평균환율 YoY 48.2%, 원엔 평균환율 YoY66.3% 증가
(케미칼부문과 전자재료 수출비중 약 80%, 90%) 3) 영업이익은 패션부문의 극심한 불황 (OP 49억원, YoY -76.4%)으로 전체하락 주도
- 전자재료사업부는 2분기 이후 실적 전망도 매우 밝음
1) LCD부문은 노트북, 모니터용편광필름 M/S상승(약30%->약 60%) 및 TV시장 (전체 편광필름 시장의 60% 차지)진입으로 하반기 이후 큰 폭의 성장 예상 2) 하반기 반도체부문 고부가 신규 공정제품 판매량 급증 전망 : 삼성전자DRAM은 하반기 56nm 공정이 주력으로 전환되어 상기제품 본격 사용
- 경쟁업체 주가상승 비교시 상승여력 높음
: 1 개월 및 연초대비 주가상승률은 KOSPI대비 4,9%pt, 11.5%pt 낮은 상승률 .
부문별 경쟁업체 주가 상승률 대비로는 더욱 저조한상승률 기록
-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매수 유지
: 기존43,000원에서 23.3% 상향. 금년 예상실적의 PER 16.4배 , PBR 1.6배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