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18분 현재 1385.00/70원으로 전날보다 6.60/5.9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1382.70원으로 전날보다 7.3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오후들어 거래량이 극히 제한되는 가운데 소폭의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간간히 결제수요가 1380원대를 지지해주는 가운데 큰 폭의 변동성은 제한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1380원 부근에서 소폭의 오르내림세로 장을 마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오후들어 거래가 거의 없다"며 "1380원대 지지 테스트로 장을 마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