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역외 NDF선물환율은 1403/1410원으로 마감했고 국내증시는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꾸준한 결제수요가 아래쪽을 받치는 가운데 글로벌 달러화 약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여 원/달러 환율은 방향성 탐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401.00/1402.00원으로 전날보다 11.50/10.50원 하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1401.00원으로 전날보다 11.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7.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5.50원 하락 출발했고 1400.80원까지 저점을 낮추는 등 장초반 하락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결제수요 등 실수급이 꾸준하게 아래쪽을 받쳐주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큰 폭의 등락보다는 140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소폭의 오르내림을 보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