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삼우이엠씨(대표 정규수)는 지난 19일 GS건설과 송도자이 하버뷰의 내장공사(115억,VAT포함)를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삼우이엠씨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다 2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14.29% 급등한 2125원을 기록중이다.
GS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동 국제업무단지내 20, 21블록에 신축 하는 송도자이 하버뷰는 1만9100평 대지에 지하 2층~지상 41층 17개동 규모의최첨단 주거시스템이 도입된 주상복합/아파트이며, 112.95㎡~366.96㎡(34~111평형) 총 1,069세대수로 이뤄져 있다.
삼우이엠씨는 이번 송도자이 하버뷰 신축공사 중 칸막이/경량천정/내장공사 자재 및 설치업체로 선정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삼우이엠씨가 고객에게 꾸준히 제공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얻어낸 쾌거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대규모화, 최첨단화 되고 있는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수주로 향후 대형프로젝트 수주에서 타사에 비해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