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오후 1시 2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4.80포인트, 0.65% 하락한 2250.96을 기록하고 있다.
오전 중국 증시는 급등한 유가와 상품가격의 영향으로 페트로차이나를 비롯한 상품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견인하는 듯 했으나 나흘간 상승한데 따른 피로감에 0.4% 하락하며 전장을 마감했다.
그동안 꾸준히 올랐던 부동산과 은행주를 중심으로 차익매물이 강화되는 모습이었다.
페트로차이나가 3.8% 급등한 반면 지난해 순익이 77% 급감한 것으로 확인된 선전개발은행은 4% 이상 하락하며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홍콩 항셍지수도 전날보다 207.85포인트, 1.58% 하락한 1만 2923.07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