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19일 지난 1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8.2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1.7%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2.0% 하락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는 완화된 수준.
광공업생산지수가 11.3% 하락했으며 건설활동지수도 0.8% 하락했다. 반면 제3차산업 활동지수는 0.4% 상승했으며 정부서비스활동지수도 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해 12월 전월대비 2.6%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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