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3.1~3.7)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6591억엔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4주 연속 순매도이며 1569억의 순매도를 기록한 직전주보다도 강화된 수준이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도 2215억엔 순매도했다. 직전주에 2433억엔을 순매수한 직후 다시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주식을 3347억엔 순매수해 24주 연속 해외주식 매수우위를 이어갔으나 중장기 해외 채권에 대해서는 8978억엔 순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