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 애널리스트는 미래에셋PEF 인수로 인한 경영권매각 리스크 해소와 신규게임 라인업으로 매출확대등을 근거로 예당온라인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11일 예당온라인과 관련, "미래에셋PEF에 인수된 예당온라인의 주가가 PER(주당 순이익)를 기준으로 삼아도 다른 게임주 보다 저평가 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현 예당온라인의 주가를 감안할 때 엔씨소프트등 다른 게임주와 비교시 PER(주당 순이익)가 20배 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예당엔터테인먼트가 당초 자회사였던 예당온라인을 다른 엔터회사에 넘기는 것이 우려됐으나 최종 인수자가 미래에셋PEF로 확정돼 매각리스크는 해소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동안 단일게임 매출집중(오디션)의 약점 있었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해결될 전망"이라며 "대표적으로 예당온라인의 야심작 밴드마스터와 오디션2가 오는 6월쯤에 신규 런칭해 전반적인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중 예당온라인의 야심작 밴드마스터의 기대감이 크다는 게 최 애널리스트의 시각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오는 6월쯤 첫 런칭에 돌입하는 밴드마스터 게임은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이라며 "이미 오디션을 통해 성공한 사례가 있는 만큼 밴드마스터는 콘솔게임인 미국 기타히어로라는 게임과 유사한 것으로 온라인게임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