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이미징은 삼성테크윈으로부터 디지털카메라 사업부문을 승계 받고, 삼성테크윈은 정밀기계 등의 사업부문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또 기존 삼성테크윈의 구주 1주를 보유한 주주는 존속회사인 삼성테크윈 주식 0.69주와 신설회사인 삼성디지털이미징 주식 0.31주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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