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LED 칩(Chip)이 빛을 발할 때 정전기 등의 외부 충격으로부터 손상을 방지해 주는 LED 칩의 필수 제품인 제너다이오드 칩을 생산·판매 하고 있다"며 "제너다이오드 칩은 오디텍이 제품을 출시 하기 전까지만 해도 전량 일본에서 수입해서 왔으나 개발완료 된 이후 급속하게 수입대체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오디텍은 국내 제너다이오드 칩 시장의 90% 점유한 독보적인 1위 업체이다.
특히 그는 LED 지원 정책의 수혜주를 찾기 힘든 투자자라면 오디텍에 관심을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오디텍이 생산·판매하는 제너다이오드 칩은 LED 칩의 필수 제품인 만큼 국내 대부분의 LED 업체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며 "이런 연유에서 LE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디텍의 올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388억(yoy +19.0%), 68억(yoy +7.1%), 55억원(yoy +2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어려운 시기에도 고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현 주가는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오디텍의 목표주가 8200원은 PER 10배를 적용한 것이며 올 동양 유니버스 코스닥 IT 예상 평균 PER 11.5배 대비 15% 할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입니다.
▣ 보이는 곳에 베팅하자! 나도 LED 수혜주~
2009년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실물 경제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중소 기업들에게는‘생존’이 중요한 키워드가 되고 있음. 따라서 올해는 보이는 곳 중심으로 투자해야 할 것으로 판단됨. 보이는 곳이란 경기 불안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육성의지에 따라 중장기적인 로드맵이 명확하게 존재하는 산업을 의미함. LED 산업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現 정부의 ‘저탄소 녹생성장’ 계획에 따라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주목됨.
동사는 시장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LED 시장 성장의 수혜주임. 동사는 LED Chip이 빛을 발할 때 정전기 등의 외부 충격으로부터 손상을 방지해 주는 LED Chip의 필수 제품인 제너다이오드(국내M/S 90%) 칩을 생산·판매 하고 있음. 제너다이오드 칩은 동사가 제품을 출시 하기 전까지만 해도 전량 일본에서 수입해서 왔다. 하지만, 동사에 의해 개발완료 된 이후 2005년부터 급속하게 수입대체가 진행되었다. 현재 동사는 국내 제너다이오드 칩(Zener Diode Chip)시장의 90% 점유한 독보적인 1위 업체이다.
▣ LED 지원 정책 수혜주 찾기 분주…잘 모르겠으면 오디텍에 집중!
LED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혜주 찾기가 분주한 모습. 하지만 실질적인 수주까지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한 두 기업이 누리기는 쉽지 않을 전망. LED 지원 정책의 수혜주를 찾기 힘든 투자자라면 오디텍에 관심집중! 오디텍이 생산·판매하는 제너다이오드 칩(Zener Diode Chip)은 LED Chip의 필수 제품인 만큼 국내 대부분의 LED 업체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동사가 LED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동사의 고객사로는 삼성전기(009150), 서울반도체(046890), LG이노텍(011070), 우리이티아이(082850), 한성엘컴텍(037950), 루멘스(038060), 대진디엠피(065690), 일진디스플레이(020760), 씨티엘(036170) 등 이미 시장에서 LED 수혜주로 주목되고 있는 업체들임. 특히, 최근 대만제품을 쓰던 LG이노텍(011070)이 동사의 제너다이오드 칩을 확대 사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동사의 제너다이오드 칩 매출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임. **LED 시장 확대 → 수주경쟁 치열 → 수혜주 찾기 분주 → 오디텍에 관심 집중
▣ 목표주가 8,200원 (실적 호조 불구 저평가)
동사의 09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388억(yoy +19.0%), 68억(yoy +7.1%), 55억원(yoy +20.6%)을 기록할 전망임. 09년, 10년 예상실적 기준 PER은 각각 6.0배와 4.1배 수준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고성장이 예상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현 주가는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됨. 목표주가 8,200원은 PER 10배를 적용한 것이며 09년 동양 유니버스 코스닥 IT 예상 평균 PER 11.5배 대비 15% 할인한 수준임.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성장이 예상되는 몇 안 되는 중소기업이라는 점과 주요 LED 업체(삼성전기,LG이노텍,서울반도체,금호전기,우리이티아이,루멘스,대진디엠피)의 09년 예상실적 기준 평균 PER이 24.7배 수준임을 감안할 때 목표가 산정에 사용된 Target PER 10.0배 적용은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