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급계약은 지난 12월에 체결한 54만톤에 이은 2차분 공급계약으로 계약수량은 42만톤으로 5040만달러이며, 원화금액으로는 760억원에 해당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두 차례의 공급계약을 통해 지앤알은 톱레이사에 태양광 셀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을 공급하고 톱레이사는 지앤알에 태양광 셀을 공급하는 전략적 제휴관계를 더욱 확고히 하였다”며 “서로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태양광발전시스템 수주, 그린홈100만호보급사업 전문기업 선정, 특허출원 및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등을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