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애널리스트 전망치보다 약간 작은 수준이며, 2008년 한해 전체로 기록한 7억 2900만 유로 적자도 회사가 지난 달 제출한 예상치나 애널리스트 컨센서스(8억 5800만 유로)보다 양호한 편이다.
ING는 지난 달 미국 신용자산에 대해 정부의 220억 유로 지급보증을 받으면서 연간 손실이 10억 유로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이날 ING는 실적 발표 자리에서 "앞으로 소매금융에 초점을 맞춘 사업전략을 구사하고 기업금융이나 시장 투자는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NG는 지난해 10월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100억 유로의 공적자본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