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신입사원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쏘울, 포르테, 로체 이노베이션, 스포티지 등을 직접 운행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기아차는 지난 11~12일까지 이틀 동안 2008년도 하반기 채용 신입사원들이 경기∙강원권, 충청권, 전라권의 주요 지역에서 '1박 2일 트래블 위드 기아(Travel with Kia)'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총 9개조로 나뉘어 전국 각 지역의 기차역, 대학교, 대형 할인마트, 터미널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쏘울, 포르테, 로체 이노베이션, 스포티지 등을 한 차종씩 맡아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차량을 직접 주행해보고, 차량 특징을 면밀히 분석한 후 각 조별로 차량을 꾸며 매력이 넘치는 차로 다시 만들어 냈다.
기아차는 신입사원들이 자동차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창의성과 끼를 발휘하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고양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