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가 최근 2년간 인터넷홈페이지 칭찬게시판에 접수된 고객칭찬사례를 분석한 결과, 배송사원이 친절했을 때가 작년 전체 칭찬의 63.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배송노력을 한 것이 11.6%, 배송하기 어려운 규격 외 상품을 배달한 것이 10.3%, 고객의 상황을 배려해 배송한 것이 0.9%, 안전하게 배송되어진 것이 0.5% 순으로 나왔다.
지난 2007년에도 '친절'이 68.2%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적극적인 배송노력이 21.8%로 2위를 차지했다.
CJ택배 고객지원팀 박영재 부장은 "앞으로 고객접점에 있는 배송사원의 친절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지원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J택배는 이번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육 및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