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주식투자자들이나 현지 소득이 발생한 내외국인의 관련 세금 납부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
로이터통신(Reuters)이 11일 베트남 재무부의 자료를 입수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1월 초부터 5월 말까지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세금 납부를 유예할 방침이다.
이 방안은 5월에 열리는 국회 다음 회기에서 안건을 상정될 예정이며, 재무부는 여기서 논의되는 것을 보면서 추가적인 대책을 고려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호치민거래소의 VN지수는 지닌해 66% 급락한 뒤 올들어서도 12% 추가 하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