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3일 지난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전체 시장에서 D램의 경우 올해 연간 PC출하량은 한자릿수 감소할 전망이라며 대다수 업체들의 투자축소에 따라 공급 증가도 낮아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낸드의 경우 올해 핸드셋 주요 수요처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1/4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컨슈머 제품 수요 약세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경기침체 어려움 속에서도 경쟁력 격차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D램은 원가 경쟁력 및 차세대 제품 지속에 강화하고 낸드는 42nm이하 생산확대 및 고성능 SSD와 고용량 모비낸드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