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EPS의 지속성(Sustainability), 가시성(Visibility), 신뢰성 (Reliability)
특정 작품에 흥행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게임 포트폴리오 보유하고 있어, 기저 효과나 순환적(Cyclical)인 특성 없이 꾸준한 성장 지속. 2009년 EPS 성장률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45%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2010년에도 25% 성장할 것.
◆ 불경기에는 무료가 좋다.
기호재인 게임 서비스에 정액제 과금 모델을 가진 개발사보다는, 무료로 게임을 서비스해 소비자의 가격 탄력도를 낮춘 게임 포털이 불경기에 높은 방어력 보유.
◆ 결국은 유통업체가 승자
산업의 성숙기 진입 시 결국 헤게모니를 가지는 것은 제조사ㆍ개발사가 아닌 유통사이며, 게임 산업의 유통사는 동사와 같은 게임 포털임.
◆ 매력적인 M&A 대상
CJ인터넷이 CJ 그룹보다는 이동통신사 산하에서 시너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 이는 가격만 타당하다면 매각하는 것이 3사 모두가 Winner가 될 수 있다는 의미. 동사와 같이 저평가돼 있으나 풍부한 포트폴리오와 회원 기반을 가진 게임 포털은 유무선 인터넷 컨버전스 환경에서 매력적인 매물로 관심이 지속될 것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
신뢰도 높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PER인 10배보다 다스카운트된 7~8배 수준에 거래되는 것은 과도함. 현재 주가는 Global Peer 평균 15.6배 대비 50% 할인되어 거래 중. 최소한 시장 수준에서는 거래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목표주가 산정(Target PER 10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