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이번 초도물량의 선적은 지오엠씨의 페인스토퍼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을 의미하며 나머지 계약물량도 계속하여 선적될 것"이라며 "미국 FDA승인이 나오는대로 미국시장 및 유럽과 세계시장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오엠씨는 지난해 8월 5일 공정공시를 통해 미국 CTT사와 첫 해 400만 달러, 다음해 600만 달러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페인스토퍼는 미세한 전기자극 방식을 통해 인체가 느끼는 통증이 뇌로 전달되는 과정에 작용, 통증을 완화시켜줌으로써 진통제나 마취제의 과용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의료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