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결의대회는 최경수 사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전국 지점장·부서장 등 230여명이 참석해 자본시장통합법 원년을 맞아 빅3 종합투자은행으로의 도약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경수 사장은 "2009년은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는 원년으로 2010년 빅3 종합투자은행 도약이라는 비전달성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중요한 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이어 "창조적 사고와 혁신적 행동,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 고객중심적인 기업문화 구축을 통해 도전적으로 올 한해를 임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