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48.9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장씨가 이사로 재직중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담보하기 위해 회사를 연대보증해 83억원의 연대책임을 부담시킨 혐의가 있다”며 “민, 형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해 배임금액을 회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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