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추세보다는 박스권 가능성 높다
아직은 박스권 흐름의 연장으로 판단. 경기부양정책은 지속되고 있지만 실제적인 경기지표의 변화 조짐이 없어 상승할수록 경기에 경기에 대한 부담을 느낄 것. 또 공격적인 유동성 공급과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신용스프레드가 고공권을 유지하는 등 신용경색의 가시적인 변화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금주도 GM 이슈, FOMC, 골드만삭스 실적발표 등의 굵직한 이벤트 예정. 변동성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 필요.
▶ 두예정된 이벤트들…
GM관려 안도랠리 모멘텀은 점진적으로 소진 예상. 자회사인 GMAC에 대해서는 주의 필요. FOMC는 금리인하 자체보다는 향후 정책변화에 관심. 양적완화 정책이 가능성 높은데 모기지 금리를 하락시키고 직접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골드만 삭스의 실적발표에도 관심. 지주회사 전환 이후 레버러지 축소압력을 받고 있어 실적악화 or 자산건전성에 대한 우려 깊어진다면 레버러지 축소(자산가격하락)가 재차 강화될 수 있음.
▶ 순환매 가능성 열어 놓아야…
일부 업종이 시장대비 강세 유지. 그러나 상승할수록 에너지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 이후에는 순환매를 통한 지수 견인 가능성 높음. 관심업종은 IT, 그린에너지 관련주에 관심
[SK증권 원종혁 포트폴리오 애널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