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008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존’을 설치·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남은행 본점 1층 로비와 영업부 객장에 마련된 크리스마스-존은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2009년 희망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크리스마스트리에 희망메시지를 달아 놓으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경남은행은 “내방 고객들께 희망을 북돋아 주고자 ‘크리스마스-존’을 기획하게 됐다”며 “골드와 실버로 제각기 다른 느낌의 크리스마스트리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마스-존’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