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관계자는 11일 "시장에서 하이닉스의 감자설이 돌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전혀 사실무근이고 소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감자를 추진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준비작업이 필요하다"라며 "그렇지만 감자를 위해 하이닉스가 사전에 준비중인 사항은 없다"라며 감자설을 일축했다.
이날 오후 2시 47분 현재 하이닉스는 감자설이 돌면서 급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시 이후 증권가에 감자설이 확산되면서 외국인과 더불어 기관이 680만주 이상을 내던지며 매도세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