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은 3일 전자펜 듀오타블렛노트북 제품에 대해 우선 전자랜드 전국 매장중 PC관련 매출 TOP 20곳의 매장에서 집중 판매를 개시한다며 향후 양사는 판매추이를 고려해 점차 전자랜드 전점으로 판매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프리샛은 이미 판매를 개시한 링코에 이어 전자랜드까지 진출함으로써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판매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 10월 초에 CJ, GS, 신세계, 롯데,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현대 등 국내 13개 대형 인터넷쇼핑몰에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전자랜드에 공급되는 '전자펜 듀오타블렛노트북'은 펜앤프리에서 개발, 양산에 성공한 무선전자펜으로 회사측은 3D게임, e러닝분야, 전자서명 등 전자업무 솔루션, 의료, 금융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급격히 진전되고 있는 방송-통신분야 Digital Convergence부문에서도 차세대 인터페이스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독보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펜은 키보드나 마우스가 필요 없이 화면을 보면서 문자를 입력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 형태의 PC 입력도구다.












